죽겠음
최근 새벽 5시 기상, 아침 먹고 도서관에 가서 오후 10시 귀가하고 있습니다.

ㅅㅂ 미쳤어....

이거 거의 피난 가는 수준이랄까 생명이 걸렸달까 뭐 그래요. 너무 더워서 진짜 울며 겨자먹기로 도서관 ㄱㄱ. 거기다 딱 열람실에만 에어컨을 틀어 놓고 컴퓨터 있는 곳은 전부 에어컨 차단 상태라.... ...오늘은 도서관 알바도 하다가 기브 업 하고 열람실에서 울며 공부했어요. ㅠㅠ 이게 대체 뭐지 ㅠㅠ 의도치 않게 성실해지는 이 상황 뭐지 ㅠㅠ
방이 진짜 덥거든요. 정말 사람 죽일 정도 수준으로 더워서; 주말에 방에서 놀고 싶어도 못 노는 사태가... 그래서 해결책이 해 나기 전에 일찍 인나서 도서관에 처박혀 있자, 이거거든요. 정말.... 진짜....

나 살려 흑흑흑흑흑흑 ㅠㅠㅠㅠㅠㅠㅠ

밤에는 동기 언니네 방으로 피난 가서 자고 새벽같이 인나서 집으로 컴백, 억지로 아침 먹고 도서관 갔다가 근로하고 밥 대강 때우고 공부하고 과외 있는 날은 과외 가고 뭐 그런 생활입니다. 뭐 이래.... 이제 슬슬 가서 자야죠. 그래도 오늘은 어제보다 덜 덥네요. 근데 오늘 33도였다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친 거 아냐? 더우면 성질머리의 바닥을 드러내는 저는... 괴로워요.


호호 그리고 전 섭캐 커플 예정같은 건 없다구욧! 아이팟으로 제 맘이 차고 넘침 ㅇㅇ♡

그리고 말이 나와서 말인데 여기가 제 갠비입니다. 반공개였는데 귀찮아서 그냥 공개로 돌려요 호호 뭐 별 소리는 없고 오픈된 곳에선 할 수 없는 욕지거리가 난무하는 곳이에욤. 이젠 자제해야겠음. 참고로 그림은 잘 안 올라오고 욕지거리나 한탄용. 최근 욕이 난무하는 이유는 시국땜시.... ㅇ<-< 갠비는 이것뿐이에요. 거의 개인 일기장 수준입니당 네네. 다른 분들의 아트 갠비랑은 달라!! ㅠㅠ 흑흑 언제나 투고/리플 환영입니다:D
by julia | 2008/07/07 22:44 | Myself, My life | 트랙백 | 덧글(4)
친구소개바톤
【바톤을 넘겨 준 사람: 이레네】
무려 의지가 되는 사람으로 받았습니다. 미치겠다. 앞으로 더 열심히 일해서 더 의지가 되도록 하겠어 ㅠㅠ 일루와 프리허그 해 준다 ㅠㅠ

■ 가장 먼저: '이레네'님과의 관계는?
따사로운 관계.... 찰나에서 만나 지금까지 신나게 이어지는 관계입니다.

■ 첫 만남은?
찰나에서 봤다니깐

■ '이레네' 님은 여성? 남성?
....순간 고민한 나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맨 첨 봤을 때 오오 미소녀다 웨스턴 모자다 양갈래 땋은 머리 열라 길어!
지금은 까맣다 음 까맣군 어 까맣네 안 덥냐?!?! 참고로 지금은 숏컷

■ 당신이 본 '이레네'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이뻐요.
착해요.
은근 끈기 있음.

■ 그럼 반대로 '이레네'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단점... 여름에 보면 좀 더워보임
...
...?? 아냐 외려 여름에 보면 까매서 더 시원할지도 모릅니다.

■ '이레네' 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지금은 역시 까만색=ㅂ=

■ 동물에 비유하자면?
개과랑 고양이과로 따지자면 역시나 고양이과일까? 음 근데 또 개과인 것도 같고 헷갈립니다.

■ 싸운 적은 있는지?
없따

■ 러브콜 한마디.


■ 그럼 마지막으로,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
・ 상냥한 사람 : 아밍님, 달거북님
・ 재밌는 사람 : 몰송님, 쉐죠님
・ 의지가 되는 사람 : 학흐, 블님, 하미님, 뺭, 모종님, 예린언니
・ 섬세한 사람 : 맛님
・ 밝은 사람 : 엔릭님
・ 잘 맞는 사람 : 음 유준이..줘도 갖다 하진 않겠군 대체로 다 맞으니 같이 놀지 않나용
・ 신기한 사람 : 다 신기함
・ 액티브한 사람 : 이레네, 긱님, 마녀님
・ 센스가 좋은 사람 : 마녀님, 제드님
・ 궁금한 사람 : 제드님, 라우님... 제가 팬이라서 수줍수줍

제가

원래 다 사랑해요.
by julia | 2008/07/06 01:14 | 트랙백(1) | 덧글(6)
MBC, KBS 언론노조투쟁 동영상
H모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왜 이렇게 제목 살벌하지?;
그렇지만 여러분이 이 바로 밑의 마봉춘 동영상을 보면 훈훈함에 가슴을 땅땅 두드리게 될 거예요. 장담한다. 맘이 너무 훈훈하다 못해 심장이 익을지도 몰라...

첫화면부터 범상치 않은 이 마봉춘 동영상.


김봉숙이 동영상은 좀 더 길고 좀 더 촌스럽습니다만, 그래도 뭐.

둘 다 우리 손교수님이 아니더라도 볼만한 동영상입니다. 그렇지만 손교수님이 목적이라면 마봉춘 동영상은 곧 죽어도 보셔야 할 거예요. 보면 죽을지도 몰라 ㅠ_ㅠ 으흑
by julia | 2008/06/30 14:11 | Myself, My life | 트랙백 | 덧글(5)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Everything was Beautiful, and Nothing Hurt.
by julia
Calendar
카테고리
전체
Notice
Review
Myself, My life
My picture
Photo
49제
단문 24제
초현실 17제
Usual, or Unusual
Sunfaired Stone
Project ISRA
찰나도시
Fan work
OB
Major
여행기
테라에
미분류
이전 블로그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more...
외부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울먹
by julia at 09:26
ㅠㅠ 지그님 동지! 정말 ..
by julia at 09:26
ㅠㅠ 어 진짜 더워서 새..
by julia at 09:25
앗 동지. 저도 더우면....
by 지그 at 00:26
난 너랑 안 맞는데?ㅋㅋ..
by 하늘바다 at 07/07
이글루 파인더
포토로그

바닷바람
rss

skin by zodiac47